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두고 민주당 의원 161명 전원에게 공개 토론에 와달라고 직접 편지를 보냈대. 29일에 국회에서 열리는 보완수사 금지 토론회 참석을 요청한 거야.
민주당은 지난 24일 의원총회에서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당론으로 정하고, 30일에 본회의 처리까지 계획하고 있어. 한 의원은 법 변경이 국민 권리랑 피해자 보호에 영향이 크니 제대로 된 논의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어.
이전에 민주당 의원들이 토론 제안을 거부하거나 번복했는데도 한 의원이 이렇게까지 다시 초청한 거야. 아직 민주당 참석 의사는 없는 상태고, 한 의원은 법안 처리되면 필리버스터까지 하겠다고 밝혔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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