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할 생각인 것 같아. 국회에서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대 ㄷㄷ. 검찰개혁이 95% 완료됐다고 판단해서라고 하네.
10월 2일 공소청이랑 중대범죄수사청 출범하면 검찰개혁 큰 틀은 거의 다 끝난 거라고 보는 거래. 보완수사권 폐지 발표 전부터 이런 생각을 해왔다네. 심지어 건강 문제로 수개월째 심한 수면장애도 있대.
대통령 주변 사람들이랑도 이미 논의 중이었다고 해. 이제 기술적인 문제만 남았으니 새로운 사람이 오는 게 맞다고 보는 듯. 진짜 사퇴하는 건가 싶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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