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이 드라마 김부장 스태프 300명에게 사비 1억 원을 들여 순금 1g씩 선물했다는 소식이야. 드라마 흥행을 이끈 주역답게 스태프들에게 통 크게 감사를 전한 건데, 역시 소간지 클라스 ㄷㄷ
이게 처음이 아니래. 작년 넷플릭스 광장 촬영 후에도 배우, 스태프들에게 금을 선물했었잖아. 금은 세상 어려워지면 나중에 팔아서 쓰라는 의미였다고 밝혀 더 큰 감동을 줬었지. 스태프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려는 그의 노력이 대단하다.
김부장 드라마는 첫 방송 9.5%에서 최종 23.0%까지 치솟으며 올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어. 작품의 흥행과 함께 배우의 이런 멋진 인성까지 알려지니 더욱 빛나는 것 같아. 정말 훈훈한 마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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