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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 미친 선방 보여주며 스타 된 40살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 기억나지? 그 형님이 드디어 새 팀을 찾았대. 칠레 명문 콜로콜로에 입단했다고 한다 ㄷㄷ.

메시랑 음바페도 제치고 월드컵 드림팀 팬 투표 1위까지 찍었던 분인데, 월드컵 전엔 무적 신분이었다는 게 더 충격이야. 50만 인구 카보베르데를 32강까지 이끌었고 인스타 팔로워도 수천만명으로 폭증했잖아. 진짜 드라마 같은 인생 역전 아니냐?

40살 나이에 월드컵에서 슈퍼스타 되고 명문팀까지 가는 거 보면 정말 축구는 나이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 앞으로 콜로콜로에서 또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너무 기대된다! 보지냐 형님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