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고위공직자들 재산이 공개됐는데 진짜 입이 떡 벌어진다. 한국한의학연구원장 고성규가 압도적으로 235억 넘는 재산으로 1위 먹었어. 압구정 아파트랑 상가까지 있다니 역시 부동산이 최고인 듯 ㄷㄷ.
2위는 한국방송통신대 총장이 98억, 3위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이 94억대로 그 뒤를 이었다. 새로 임명된 공직자 중에서는 한국은행 총재가 82억,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첼로 피아노만 15억 포함해서 78억을 신고했네.
하정우 전 수석은 43억 정도였는데 10개월 만에 15억이나 늘었다고 한다. 반면 황교익 원장은 채무가 13억 넘어서 최종 순재산이 5천만원대였다니, 재산은 정말 천차만별인 것 같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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