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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고수로 유명한 여경옥 셰프도 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투자로 엄청난 손실을 봤대. 1억 2천만원 넣었는데 61%나 날아가서 4600만원만 남았다고 직접 계좌 인증함 ㄷㄷ 반토막도 넘게 깎여버렸네.

이 셰프, 사실 한 달 전엔 다른 종목으로 2억 넘게 벌었다고 자랑했었거든. 과거 실전투자대회에서 750% 수익률로 1등까지 했던 엄청난 고수였는데, 역시 고위험 레버리지 상품의 변동성엔 장사 없는 것 같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이렇게 무서운 건 줄 몰랐다. 요즘 정부에서도 이런 고위험 상품들 규제 강화한다고 하던데, 투자할 때 진짜 조심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