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6억 성과급 논란에 소액주주들이 국민연금에 주주 서한을 보냈어. 주가 급락 중인데 반도체 부문 특별성과급은 너무 과하다는 입장이야. 주총 승인 없는 성과급 지급에 국민연금이 제동 걸어달라는 내용이지.
특별성과급이 기존 OPI랑 합치면 사업 성과의 약 12% 수준이라는데, 이건 주주 몫을 노사 합의만으로 결정하는 셈이라는 주장이지. 심지어 자사주 지급액이 기존 승인 한도를 넘을 수도 있어 주총 승인이 꼭 필요하대.
주주 가치 희석은 물론 국민연금의 장기 수익성에도 부정적 영향이 갈 거라고 경고했어. 소액주주들 입장에서는 충분히 화날 만하다. 과연 국민연금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지켜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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