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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수내동 아파트를 29억에 팔고 무주택자가 됐어. 약 5개월 만에 팔렸는데, 등기부등본 보니 매도인이 17.7억 근저당 설정해준 방식이었다네 ㄷㄷ.

1998년에 3억6천에 사서 28년 보유하다가 판 거래라고 해. 부동산 정책 책임자로서 모범 보이려고 집을 팔았다고 밝혔어. 매수인이 재건축 조합원 지위를 승계받기 위해 이런 '집주인 대출' 방식을 쓴 것 같대.

김혜경 여사 지분은 보유 기간 때문에 현금 청산될 가능성도 있다더라. 매수인은 다른 집 팔고 10월에 잔금 치를 예정이래. 확실히 무주택 정책에 진심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