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세계 최고 권위의 아비뇽 페스티벌이 올해 한국어를 공식 초청 언어로 선정했대. 한강 작가님 원작부터 구자하, 이자람 연출작까지 K-공연예술이 프랑스 현지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대!
한강 작가 소설 원작 '새'는 2천석 규모 교황청 안뜰을 꽉 채웠고, 구자하 연출의 '하리보 김치'는 김치전 이벤트로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았대. 이자람 작가 판소리 공연은 르몽드 1면을 장식할 정도고, 공연 외에도 한국 문학, 영화, 한식 등 K-문화가 아비뇽 전체를 사로잡았다고 해.
프랑스 소도시 아비뇽 전체가 한국어로 물들고 있다니 정말 자랑스럽다. K-콘텐츠의 위상이 이렇게 높다니, 다음엔 직접 가서 꼭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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