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이 현 정부 정책 때문에 열심히 사는 청년들만 바보 된다고 쓴소리했어. 청년들을 투전판에 내몰고 빚 탕감으로 생색내는 건 문제라고 강하게 비판했네.
올해 코스피 사이드카가 37번 터진 건 명백한 인재라고 강조했어. 위험한 파생상품 승인하고 개미들 자산이 날아갈 때까지 방관한 결과라면서, 뒤늦게 예탁금 올리는 것도 뒷북 대책이라고 지적했지. 결국 시장 혼란이 서울 집값까지 자극해 청년들 주거 안정마저 파탄 낸다고 경고하더라 ㄷㄷ
청년들 자산 사다리 무너지는 건 정말 심각한 문제인 것 같아. 다들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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