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이 드디어 골때녀를 떠난대 ㄷㄷ 3년 3개월 만에 하차 소식을 직접 전했는데 팬들 반응 난리 났을 듯. 어제 자기 유튜브 채널에서 은퇴합니다 라는 제목의 영상으로 공식 발표했다고 하더라.
무겁게 가지 않고 웃으면서 떠나고 싶다고 했지만 결국 눈물을 보였어. 골때녀에서 모든 시간이 소중하고 정말 행복했다고 강조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내린 큰 결정이라고 설명했어. 축구 배우면서 팀 스포츠의 긍정적인 부분을 느꼈던 게 참 좋았다고 하네.
힘들게 내린 결정이라 마음이 정말 힘들었대. 오늘까지만 울겠다고 다짐하면서 이제 시청자 구단주로 돌아가서 스밍파 팀원들이랑 모든 골때녀 선수들 응원하겠다고 작별 인사를 남겼어. 우리도 심으뜸의 앞날 응원하고 골때녀도 계속 응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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