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 국정 노선을 두고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며 작심 비판했어. 친노친문 진영의 상징적 인물이라 단순 평론이 아니라 여권 내부에 상당한 후폭풍이 불고 있는 분위기야.
유시민은 검찰 개혁과 당무 개입 등에 대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어. 이재명 대통령의 실용주의 노선이 지지층 분열을 일으킬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지. 과거 하나의 목표로 뭉쳤던 지지층이 이젠 달라진 민주당에 충돌하고 있어.
친명계 의원들은 유시민을 "하이에나"라고 맹비난하며 강력 반발 중이야. 아직 레임덕은 아니지만 지지층 분열은 레임덕의 선행 지표로 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ㄷㄷ 8월 17일 전당대회가 앞으로의 향방을 가를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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