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6기 영숙이 결국 상철 명예훼손 및 모욕 혐의로 유죄를 최종 확정받았어.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하면서 벌금 200만원 선고가 그대로 유지됐다고 하네.
영숙은 상철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다른 여성과의 성관계 주장, 라이브 방송 욕설 등으로 논란을 일으켰잖아. 해명 차원이라고 항소했지만, 법원은 상대방에게 귀책사유가 있어도 공적인 공간에서의 폭로는 정당화될 수 없다고 판단했어.
결국 법적으로는 영숙의 행위가 문제가 된 거네. 공론화하려다 벌금형까지 확정받다니 씁쓸하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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