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이 이서진이랑 오래된 친분을 공개했네. 이서진이 손태영은 원래 애들 키우는 게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더라. 9년째 본업 중단하고 가정주부로 지내는 모습에 딱 어울리는 말인 듯.
둘은 2006년에 드라마 프리즈 같이 찍으면서 친해졌대. 남편 권상우도 최근에 이서진 만나서 밥 얻어먹었다는 이야기도 나옴. 이서진은 여전히 유쾌한 츤데레 스타일이라고 하네 ㅋㅋ
손태영은 지금 미국 뉴저지에서 자녀 교육에 집중하며 가정주부로 지내고 있대. 마지막 작품이 2017년 드라마라는데, 진짜 배우 복귀보다는 지금 삶에 만족하는 것 같아 보여. 이서진 말이 딱 맞는 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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