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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조선업이 심각한 붕괴 상태라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 만날 때마다 한국에 군함 건조 SOS를 보내고 있대. 캐나다에서 아쉬움이 컸던 한화오션 같은 한국 조선업계에 미군함 건조라는 초대형 기회가 온다는 소식이야.

미국은 향후 30년간 트럼프급 전함 15척을 도입하려 하지만, 자국 조선소는 기존 잠수함 건조로 이미 바쁘고 신규 인력은 25만 명이나 더 필요하대. 특히 원자력 잠수함 용접공 양성에는 무려 30년이 걸린다고 하니 답이 없는 상황이지 ㄷㄷ. 급성장하는 중국 해군력에 밀리지 않으려면 한국의 협조가 필수적인 거야.

이게 잘되면 한국 조선업이 다시 한번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계기가 될 것 같다. 우리 기업들이 이 기회를 잘 잡아서 국위선양 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