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월드에서 또 사고가 터졌어 ㄷㄷ. 이틀 전 관람차 추락에 이어 이번엔 롤러코스터가 급강하 직전에 멈췄다고 해. 놀이기구에 24명이나 타고 있었는데 다행히 안전요원 도움으로 10분 만에 모두 무사히 지상으로 내려왔다고 함.
이번 롤러코스터 멈춤 사고는 11일 오전에 발생했고, 불과 이틀 전인 9일엔 대형 관람차의 빈 객차가 떨어져 다른 객차 두 대와 충돌했어. 심지어 4년 전 2022년에도 롤러코스터가 55m 상공에서 멈춰 50분 넘게 공중에 매달려 있던 아찔한 사고가 있었지.
이렇게 연이어 사고가 터지니까 경주월드 안전 시스템이 진짜 괜찮은 건지 심각하게 걱정되네. 이제는 무서워서 누가 믿고 타겠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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