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이 KTX 안에서 친구들이랑 시끄럽게 떠들다가 다른 승객한테 지적받고 바로 사과했대. 여행 후기 올리면서 잠시 이성을 잃었다고 솔직하게 인정했어. 역시 솔직한 모습은 여전하다 싶네.
대학 친구들이랑 아주 오랜만에 부산으로 1박 2일 KTX 여행을 갔었다고 해. 너무 신나고 들뜬 마음에 대화 소리가 커졌나 봐. 옆자리 승객이 조용히 해달라고 하자마자 죄송하다고 바로 얘기했다고 하네.
사과하면서 이젠 잘 안 들리나 보다라고 덧붙인 게 좀 웃프긴 하다 ㅋㅋ 그래도 자기 잘못 바로 인정하고 사과하는 모습은 보기 좋은 것 같아. 다들 대중교통 이용할 때 에티켓은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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