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주가가 최근 270만원대에서 210만원대까지 뚝 떨어져서 난리다. 방송인 미자도 주당 270만원에 샀던 주식이 203만원까지 빠진 걸 보고 인스타그램에 "실화냐"며 망연자실한 속내를 털어놨더라. 이거 완전 개미들의 비명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것 같네 ㄷㄷ.
미자는 예전에 건설주로도 1억 손해 보고 빼서 만회하러 하이닉스 들어온 거라는데, 또 물린 상황이라고 한다. 평단이 275만원이라 손해가 너무 심해서 빼지도 못하고 물타기까지 고민 중이래. 본인도 주식 안 하던 시절이 그립다고 한 거 보면 진짜 심각한가 봐.
고점에 하이닉스 주식 산 개미 투자자들 다들 신세 한탄하며 온라인에서 밈으로 소비하는 중이다. 심지어 최태원 회장님한테 "우리 애 아빠가 화 많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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