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투자자들 계좌가 반토막 났다며 난리더라 ㄷㄷ. 외환위기급 코스피 변동성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이 엄청난 손실을 보고 있다고 해.
레버리지는 하락하면 원금 회복이 진짜 어렵고, 매일 2배 비율을 맞추는 리밸런싱 때문에 '음의 복리 효과'까지 생긴대. 원래 단기용 상품을 장기로 묻어두는 건 위험한 게임인 거지.
상폐 얘기까지 나오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워낙 커서 상폐는 불가능하다고 함. 당국은 거래 문턱을 높이는 규제 정도만 검토하는 중이라니, 결국 투자자 스스로 조심하는 수밖에 없을 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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