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가 서울 올림픽공원만 돌던 장외 정치를 전국으로 넓히기 시작했어. 첫 무대는 인천이었고, 6.3 참정권 박탈 사태 청년·대학생 간담회에 참석해서 재선거 주장하는 2030 세대에 편승하는 모습이었어. 전에는 마스크 쓰고 있었는데, 인천에서는 얼굴 드러내고 직접 마이크도 잡았대 ㄷㄷ
이런 행보는 강성 지지층을 결집하고 흔들리는 리더십을 다잡으려는 투트랙 전략으로 풀이돼. 밖으로는 장외 정치를, 안으로는 당 윤리위를 앞세운 징계 정치도 강화하고 있다고 하네. 국민이 못 믿는 사전투표 없애고 당일투표 수개표 해야 한다고 강조했어.
하지만 당내에서는 선관위 사태 핵심인 송파구 투표용지 재검표가 진행되는 중에, 제1야당 대표가 강성 당원에 기댄 자기 정치에만 몰두하고 있다는 비판이 터져 나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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