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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들 주식 얘기 안 해서 이상하다 했더니 이유가 있었네. 개인 투자자 10명 중 8명은 손실 봤대. 불장이라던 올해 상반기에도 대부분 마이너스 수익률이었다니 ㄷㄷ

특히 개인들이 많이 산 인기 종목 50개 중 절반은 투자자 80% 이상이 손실 봤다고 함.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투톱만 안정적이었고, 소수의 주도주들이 착시효과를 줬던 거래.

국내 주식 손실투자자 평균 비율이 73%나 되는데, 서학개미들은 44% 정도로 훨씬 나았다고 하네. 분할 매수 안 하고 몰빵하는 경향 때문에 변동성 큰 장에서 손실이 커졌다고 함. 역시 쉽지 않다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