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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한 팀장이 회사 허가 없이 유튜브 채널 운영하고 필명으로 책까지 내서 돈 벌다가 딱 걸렸어. 심지어 은행 내부 자료를 유출하고, 배우자 회사 대출에 부당하게 개입한 비리까지 저질러서 충격이네 ㄷㄷ 결국 이 팀장은 정직 1개월 처분을 받았고, 관리자 4명도 감독 소홀로 문책당했대.

중소기업은행법이나 은행 내부 규정은 허가 없는 영리 사업이나 겸직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어. 그런데 이 팀장은 유튜브로 광고 수익이랑 수수료를 챙기고 책 인세까지 받았고, 심지어 은행 내부 문서를 채널에 올리거나 경제 자료를 가공해서 자기 콘텐츠로 썼다고 해. 더 심각한 건 배우자가 임원으로 있는 회사 대출에 관여하고, 배우자가 대표인 법인 대출에선 신분을 숨기고 부당하게 금리 감면까지 적용하게 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