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억 써서 163살까지 살겠다던 미국의 유명 바이오해커 브라이언 존슨 근황이 충격이다. 최근 자기 위가 스스로를 공격하는 불치병인 자가면역위염 진단을 받았대. ㄷㄷ
이 병은 면역계가 위벽 세포를 공격해서 영양 흡수 장애랑 위암 위험까지 높인다고 해. 존슨은 매년 30억 넘게 쓰면서 건강 관리했는데도 특별한 증상 없이 발견했다니 무섭다. 20대에 갑상선 기능 저하증도 있었다고 하네.
하지만 존슨은 포기하지 않고 직접 치료법을 찾겠다고 선언했어. 100만 개 면역세포를 분석해서 위를 공격하는 세포를 찾아 억제할 방법을 개발하겠다고 하네. 돈이 많으니 이런 실험적인 시도도 가능한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대단하다! 꼭 완치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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