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또 실패했대. 폴란드에 이어 두 번째 실패인데, 이걸 두고 여당 대표랑 한동훈 의원 반응이 완전 다르네 ㄷㄷ.
장동혁 대표는 기업은 잘 싸웠지만 정부 책임이라며 ‘도전은 계속된다’는 말 대신 ‘죄송하다’고 해야 한다고 날 선 비판을 했어. 반대로 한동훈 의원은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해군, 대통령실 모두 최선을 다했다며 계속 도전해야 한다고 응원했지.
결국 60조짜리 대형 사업은 독일 TKMS가 가져갔어. 우리 잠수함 기술이 세계적인데도 NATO 장벽은 여전히 높다니 아쉽다. 같은 당인데도 이렇게 의견이 갈리니 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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