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체앤가바나가 한국 시장에서 제대로 망하고 있대. 킴 카다시안, 문가영까지 동원했지만 5년째 적자에 매출도 계속 줄어들고 있다네 ㄷㄷ.
예전에 한번 철수했다가 재도전한 건데, 야심차게 돌아왔지만 완전히 실패한 거야. 요즘 한국은 '에루샤'로 소비가 몰리고 화려한 로고보단 조용한 럭셔리를 선호하는 추세라 돌체앤가바나에겐 영 안 통하는 듯.
발렌티노, 펜디, 버버리 같은 다른 중위권 명품 브랜드들도 다 매출 박살 나고 있대. 에루샤나 로로피아나는 계속 성장하는 거 보면 확실히 소비 패턴이 많이 바뀐 것 같아. 명품 시장 양극화는 더 심해질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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