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조 원짜리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의 최종 승자가 드디어 내일(6일)이나 모레(7일) 발표될 수도 있대. 한국 한화오션이랑 독일 TKMS가 역대급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어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중이야. 분할 발주는 힘들다고 해서 둘 중 하나만 선택받을 듯! ㄷㄷ
이게 단순 잠수함 성능만 보는 게 아니라 납기, 유지보수, 캐나다 현지 기여, 외교 안보 협력 구도까지 종합적으로 따지는 경쟁이래. 한국은 범정부 차원에서 총력전 펼치고 있고, 독일은 NATO 동맹 강조하며 심지어 자기들 잠수함 인도 시기까지 양보했어.
과연 누가 60조의 주인공이 될지 너무 궁금하다. 발표 시점만으로도 여러 분석이 나오던데, 한국이 되면 인도태평양 전략 강화 의미가 있어서 캐나다도 고민이 깊을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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