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알바하던 분이 보험 업계에서 연봉 15억 버는 수석부사장 됐다더라. 11년 연속 매주 15건 계약이라는 전설적인 기록도 세웠대 ㄷㄷ 진짜 대단한 거 같아.
이 언니의 비결은 돈 쫓지 말고 사람 얻으려 노력하면 진심은 통한다는 마인드래. 감사하는 마음이랑 매일 반성하는 게 비결이었다고. 심지어 후배들 위해 1등 자리도 양보하고 건물까지 지어줬다니 리더십 미쳤다.
보험 영업을 돈이 아니라 가족을 살리는 의사 같은 숭고한 일이라고 말하는 거 보니 마인드 자체가 다르다. 진심은 언제나 이긴다는 이 언니의 말이 딱 맞는 듯. 나도 이런 마인드로 일하고 싶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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