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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이스탄불 부둣가에 잘생긴 옥수수 오빠가 떴다는 소식 들었어? 원래 튀르키예 상징이던 아이스크림 아저씨를 밀어내고 이 오빠 보려고 전 세계 관광객들이 몰려든대 ㅋㅋ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무려 105만 명이 넘는다니 진짜 대박이다.

주인공은 26살 알페르 테멜인데, 부모님 노점 돕다가 소셜미디어에 영상이 퍼지면서 월클 인플루언서가 됐대. 인도네시아나 러시아 관광객들이 비행기 타고 실물 보러 오고, 단체로 줄 서서 사진 찍을 정도라고 하니 인기가 어마어마한 것 같아 ㄷㄷ

근데 이렇게 인기가 많아도 마냥 즐겁지만은 않다고 해. 결혼해달라는 요청이나 끊임없는 사진 요구에 가끔 지치기도 하고, 옥수수 판매 수입보단 라이브 방송 후원금이 더 도움이 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