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일에 출마 선언을 두 번이나 한대. 오전에 광주 5.18 민주묘지에서 먼저 하고, 오후에는 광화문에서도 또다시 선언할 예정이라네. 하루에 두 번이라니 진짜 파격적인 행보 아니냐 ㄷㄷ.
광주에서 선언한 뒤 바로 서울 광화문 광장으로 이동한다는데, 이순신 동상 앞이나 세종대왕 동상 앞 같은 몇 군데를 두고 막판 조율 중인 모양이야. 오후 3시쯤 광화문에 도착해서 선언할 거래.
광화문에서 다시 선언하는 건 '내란 종식, 민주주의' 같은 중요한 의미를 강조하려는 거라네. 이렇게 바쁜 일정 속에서도 메시지를 두 번이나 던지는 걸 보니 의지가 엄청난가 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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