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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60조 규모 잠수함 사업 발표가 드디어 초읽기에 들어갔어. 가장 궁금했던 분할 발주 가능성은 캐나다 정부가 낮다고 밝히면서,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TKMS 중 단 한 곳만 선택받을 전망이야. 이달 7일 우선협상대상자가 확정된다고 하네.

캐나다 측은 비용과 관리 효율 문제로 분할 발주는 어렵다는 입장이야. 잠수함 최대 12척에 30년 유지보수까지 포함하면 총 60조원에 달하는 역대급 초대형 프로젝트라서 다들 기대가 엄청나. 한화오션이 따낸다면 K방산 역사에 길이 남을 대박이 될 텐데, 제발 좋은 소식 들려오길 바란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