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때만 해도 한국 축구 미래가 밝다고 기대했잖아? 벤투 감독이 잘 다져놓은 기반이 있었는데, 고작 4년 만에 최악의 월드컵 참사로 끝나버렸네.

벤투 감독 재계약 실패 후 클린스만 감독 선임부터 삐걱거렸지. 재택근무 논란 속에 아시안컵 광탈하고 11개월 만에 경질된 건 충격이었어. 홍명보 감독 선임 과정도 불공정했단 논란이 끊이지 않았고.

정몽규 회장은 계속 연임하며 문제들을 방치한 거나 마찬가지잖아. 사퇴하면 끝이라는 식은 너무 무책임해 보여. 팬들은 지난 4년간 도대체 뭘 한 건지 답답할 뿐이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