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랑 이란이 또 싸우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남아있던 우리 한국 선박 3척이 발이 묶였어 ㄷㄷ 원래 잘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군사 충돌이 다시 심해져서 통항이 갑자기 중단됐다네. 한국인 선원 43명도 있는데 큰일이다.
지난 2월 26척이던 선박 수가 많이 줄었었는데, 최근 이란 상선 공격과 미국 보복 공습으로 중동 긴장이 재고조된 게 문제야. 남은 3척 중 한 척은 화물 선적 중이고, 다른 한 척은 계획 재검토 중이며, 나무호는 다음 달에나 출항할 수 있대.
정부도 비상대책반 꾸려서 선박 안전 관리하고 식량 등 지원하고 있대. 전문가들은 아직 안정되려면 시간 좀 걸릴 거라고 보고 있어서 걱정이다. 다들 무사히 나올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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