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가 결국 대표직에서 사퇴하면서 연임 도전이 사실상 확정됐어. 지선 패배 책임론으로 불출마 압박도 있었는데 이걸 정면돌파하겠다는 의지인 듯 ㄷㄷ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 연임할 때 전례를 그대로 따랐다네.
마지막 최고위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을 무려 36번이나 언급하며 정치적 운명 공동체라고 강조했어. 개혁 의지도 불태우면서 강성 지지층에 어필하려는 모습이 보였어. 총선 공천권을 행사할 당권을 놓지 않겠다는 의지도 강해 보여.
이제 당권 경쟁이 더 뜨거워질 것 같은데, 김민석 총리랑 송영길 의원도 출마할 거란 전망이야. 벌써부터 반청 연대나 단일화 얘기도 나온다니, 민주당 전당대회 엄청 치열하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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