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편의점에서 바닥에 눕고 선반까지 해체하며 일본인 관광객 이어폰 찾아준 청년 기억나지? 그 직원이 알고 보니 26살 한정호 씨였대. 일본 SNS에서 80만 조회수 넘게 터진 화제의 주인공인데 정말 대단하다.
이어폰이 선반 틈새 깊숙이 빠져서 어쩔 수 없이 몸을 던졌다고 해. 관광객들이 포기하려는데도 끝까지 찾아줬다니 감동 실화 아니냐고 ㅋㅋ 심지어 나중에 보니까 특수면허 딴 보디빌딩 준비생이더라.
본인도 일본인 관광객들이 너무 고마워해서 안아주고 싶다는 말까지 들었대. 한국의 첫인상을 좋게 만들고 싶다는 멋진 마인드까지 가졌으니 정말 칭찬받아 마땅하다. 이런 직원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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