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 공격력은 최상위권인데 홍명보 감독이 계속 벤치에만 앉혀두고 있어 논란이 많다. 멕시코전처럼 공격이 답답할 때도 기용 안 한 거 보면 감독의 전술적 고민이 엄청 큰 듯하다.
주된 이유는 옌스의 수비 불안 때문인데, 소속팀에서도 뒷공간을 자주 내주고 거친 플레이로 경고도 많이 받았다고. 기존 수비 라인도 불안하고 언어 장벽 문제까지 겹쳐 감독 입장에선 고민이 많았을 거야.
그래도 분데스리가 주전급 공격력을 썩히는 건 아쉽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제 남아공전이 남았는데, 그때는 과연 옌스를 공격 카드로 활용할지 모두 주목하고 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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