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딱 하루만 출근하고도 무려 425만원이 넘는 수당을 받아갔다는 사실이 드러났어. 한 달에 하루 출근해서 400만원대라니 너무 황당하지 않냐?
뉴스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2024년 11월에 딱 하루 출근하고 425만원을 받았어. 심지어 신년회나 행사 참석을 포함해도 몇 번 출근 안 한 달이 수두룩한데, 매번 수백만원씩 챙겨갔다니 정말 놀라워.
국민 세금으로 이런 식으로 운영되는 게 맞는 건지 의문이 드네. 선관위가 본인들 주머니 채우는 곳이 아니잖아?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철저히 감시해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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