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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이 해양수산부 새 차관으로 남재헌 북극항로추진본부장을 임명했어. 전임 차관이 지방선거에 나가 당선되는 바람에 공석이었는데, 드디어 후임이 정해진 거지 ㄷㄷ

남 차관은 해수부 항만국장과 부산항 통합개발 추진단장도 했던 대표적인 항만 전문가래. 북극항로추진본부 초대 본부장으로 북극항로특별법 제정 같은 기반 마련에도 크게 기여했대. 진짜 능력 있는 정통 관료인가 봐.

이번 인사는 HMM 부산 이전이나 북극항로 개척 같은 주요 해양수산 과제들을 빨리 진행하려는 의지로 보여. 공석이었던 장차관 자리가 하나씩 채워지면서 일 처리 속도가 붙겠네! 기대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