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에 외부인 3명이 한밤중에 무단침입해서 기계실 문을 부수고 영상까지 촬영하다가 관리 직원한테 딱 걸려서 쫓겨났대. ㄷㄷ CCTV에 다 찍혔다고 하네.
이 사건은 지난 7일 밤 11시쯤 벌어진 일이고, 경찰이 지금 재물손괴랑 건조물침입 혐의로 수사 중이래. 투표용지 부족 사태 시위가 계속되는 와중에 이런 일이 생겨서 더 충격적이다.
부서진 문 용접하는 장면이 SNS에 퍼져서 정보 공개 청구까지 들어갔다는데, 대체 뭘 하려던 건지 모르겠다. 경찰이 철저하게 수사해서 진실을 밝혀야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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