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현직 시의원이 예전 애인 관계였던 서울 전직 구의원을 스토킹하고 협박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대. 두 사람 다 같은 국민의힘 소속이라는데, 진짜 충격이다 ㄷㄷ.
시의원 A가 구의원 B와의 3개월 교제 중 알게 된 사생활 정보로 협박하고, 과거 연인 사진까지 지인한테 보낸 걸로 알려졌어. 구의원 B 직장이나 지역구 국회의원실에 민원 넣고 수십 차례 연락한 혐의도 있대.
시의원 A는 모든 혐의를 부인하면서 공익 목적으로 문제를 제기한 거라는데, 경찰이 조만간 사실 관계 확인할 예정이라고 해. 공직자들 이런 스캔들 진짜 왜 자꾸 터지는 걸까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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