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곽튜브가 코인 해킹 폭락 사태 주범으로 몰려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어. 휴머니티 프로토콜이 해킹으로 80% 이상 폭락하자 창업자가 프로필 사진을 곽튜브로 바꿔버린 거지 ㄷㄷ
곽튜브는 SNS에 코인 안 만든다고 직접 해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했어. 테렌스 곽이라는 창업자는 투자자 항의가 빗발치자 잠적하려 했는지 하필 자기와 비슷하게 생긴 곽튜브 사진을 도용한 것 같아.
누리꾼들은 테렌스 곽이 책임 회피하려고 곽튜브를 이용한 거라고 추측 중이야. 현재까지도 프로필 사진이 곽튜브라니 정말 어이없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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