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파이낸셜 판매자 대출이 드디어 다시 시작됐어! 작년에 폭리 논란으로 중단됐다가 금감원 검사까지 받았는데, 이번엔 금리도 낮추고 대출 심사도 4분 만에 끝낸다고 하네 ㄷㄷ 심지어 신용점수 대신 판매 실적만 본다니, 소상공인들한테는 완전 희소식일 것 같아.
이 대출은 전통적인 신용 평가 대신 쿠팡 내 판매 데이터(매출 흐름, 반품률, 사업 지속성 등)를 활용해서 미래 매출을 예측하고 자금을 빌려주는 방식이야. 그리고 매달 고정 상환하는 게 아니라 매출의 5~15%를 갚는 구조라서, 매출 변동 큰 온라인 셀러들한테 부담을 덜어줄 것 같아.
솔직히 은행 대출 어려운 중저신용 소상공인들이 많잖아. 그런 분들에겐 급할 때 진짜 한 줄기 빛 같은 존재가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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