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재활용시설에서 다리 시신이 발견된 지 엿새째인데 아직 신원도 못 찾고 수사가 장기화되고 있어. 그런데 온라인에서는 마트 직원이 여자애 다리 잘랐다는 섬뜩한 괴담이 구체적인 내용까지 덧붙여지면서 빠르게 퍼지고 있어서 난리도 아니야 ㄷㄷ.
발견된 시신은 왼쪽 다리고 발 크기가 210mm 정도래. 경찰은 피해자가 어리거나 여성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실종 학생들까지 확인 중이야. 일부에선 병원 의료폐기물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아직 사실관계는 전혀 확인되지 않은 상태라고 해.
경찰은 떠도는 추측성 글들을 파악하고 사실확인 여부를 검토 중이래. 심지어 인천경찰청장은 수사 총력 때문에 해외 출장까지 취소했어. 이렇게 중요한 사건에 루머만 무성해서 답답하다. 빨리 범인 잡고 정확한 진실이 밝혀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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