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신화 김동완이 그동안 논란이 됐던 자신의 SNS 소신발언들에 대해 "무책임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어.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가족들까지 생각해보니 자신의 실수가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는 걸 이제야 깨달았다고 해 ㄷㄷ

최근 마케터와 상담하다가 자신의 행동이 주변 동료들과 그 가족들에게도 영향을 준다는 걸 깨달았대. 앞으로는 문제가 될 만한 글은 굳이 보지도 읽지도 않고, 좋은 글과 즐거운 일들만 보면서 살겠다고 다짐했어. 그래서 결국 지난달부터는 SNS도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됐다고 하네.

그동안 유흥가 관리나 MC딩동 옹호 발언 등으로 여러 차례 논란이 많았는데, 이번 고백으로 한숨 돌리는 분위기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