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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의원이 이번 투표용지 사태 최종 책임자로 이재명 대통령을 지목했어. 이재명 대통령이 헌법 수호 의무를 저버리면 탄핵 사유라고 경고했네. 오세훈 시장에게는 재선거를 요구하라고 압박하는 모습이야.

이번 사태 실질적 책임자는 위철환 상임위원이라며 친이재명계 인사라고 강하게 비판했어. 위철환 위원이 즉각 물러나 수사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지. 선관위가 이번 일을 셀프 조사하는 건 말도 안 된다고 강조했어.

나 의원은 공정한 재선거가 열리면 오세훈 시장이 압승할 거라고 자신했어. 심지어 오 시장은 재선거에 다시 출마해도 3연임 제한에 걸리지 않는다고 덧붙였네. 이 사태가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정말 궁금하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