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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 앱으로 여자들 만나 병원비, 차량 대여비 명목으로 수천만원 뜯어낸 40대 남자가 결국 징역 8개월 실형 선고받았다네. 심지어 동거까지 한 여자친구한테도 돈 뜯어내고 잠수 탄 파렴치한 사건이야.

이 남자는 빚이 많은 상태에서 피해자들한테 총 4천6백만원 정도를 받아 챙겼는데, 받은 돈은 병원비가 아니라 생활비로 다 썼대. 동거녀와 생활비 분담했다고 주장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어.

피해 금액이 4천6백만원인데 징역 8개월이라니 너무 약한 거 아니냐는 반응이 많다 ㄷㄷ. 변제할 기회 준다고 법정구속 안 했다는데, 과연 돈을 갚을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