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개표소 시위가 한창인 가운데, 송파경찰서장이 지병 악화로 사의를 신청했다고 해 ㄷㄷ 현장 관리 책임자가 갑자기 사의라니 진짜 깜짝 놀랐어.
이번 6.3 지방선거 때 투표용지 부족 논란 때문에 시민들이 개표소 앞에서 재선거 요구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거든. 사의 신청이 바로 수리되는 건 아니고, 서장은 곧 정년이라 일단은 직무를 계속 수행해야 한대.
경찰청에서는 현장 관리에 공백 생기지 않도록 서울경찰청 공공안전차장을 현장 관리관으로 보냈어. 송파서는 당분간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라는데, 시위도 계속될 것 같아서 어수선한 상황이 이어질 듯하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