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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 대기업 복지 자랑하는 브이로그 엄청 퍼지는 거 봄? 하루 식비 3600원이라는 영상 보는데 진짜 현타 제대로 오더라 ㄷㄷ

회사에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다 해결하고 점심 커피값만 낸다는데, 이런 거 볼수록 무기력해지는 것 같아. 죽어라 노력해도 이 정도밖에 안 되나 싶어서 슬퍼하는 댓글들 완전 공감됐다.

전문가들도 이런 SNS 비교 심리가 박탈감을 더 키우고 노동시장 양극화를 심화시킨대. 대기업이랑 중소기업 복지 격차가 현실적으로 너무 커서 더 답답한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