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에서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이 터졌다. 송도 두 곳에서 유정복, 박찬대 후보 득표수가 소름 돋게 똑같이 나왔대. 이게 5억 9천만분의 1 확률이라는데 실화냐 ㄷㄷ
이뿐만이 아니야. 광주 전남에서도 똑같은 득표수 나온 지역이 무려 10곳이나 됐대. 게다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발길 돌린 투표소만 91곳인데, 선관위는 계속 우연이라고만 하고 납득할 만한 해명도 없으니 미치겠다.
장동혁 대표는 결국 특검밖에 답이 없고 전국 재선거까지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어. 대통령도 직접 결단하라고 압박하더라. 이렇게 문제가 많으면 국민들이 선거 결과를 어떻게 믿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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