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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40대 남성이 항문에 50cm 넘는 장어를 넣었다가 대장이 뚫린 충격 사건이 있었대. 결국 복막염과 패혈성 쇼크까지 왔다고 함 ㄷㄷ 전문의들은 엽기 행위는 물론 항문성교도 절대 하지 말라고 경고했어.

항문 점막은 얇아서 작은 충격에도 쉽게 손상돼. 이런 위험한 행동이 반복되면 의지와 상관없이 변이 새는 변실금이 생길 수 있어. 실제로 남성 변실금 환자가 10년 새 두 배 넘게 늘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