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태권도장 30대 관장이 여자 탈의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서 무려 6천3백 번 넘게 촬영하다 징역 7년을 선고받았대. 피해자 중에는 5살 아이들까지 있었고 일부 영상은 해외로 유출되기까지 해서 더 충격이야 ㄷㄷ
관장은 작년까지 수년간 탈의실에 초소형 카메라를 숨겨뒀고, 재판에서 자기는 관리 안 했다고 주장했지만 디지털 포렌식 결과 거짓말로 드러났어. 법원은 교육자 위치에서 이런 짓을 한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질타했어.
이런 일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인데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이런 짓을 했다니 너무 역겨워. 제대로 된 처벌을 받은 건 다행이지만, 피해 아동들이 받았을 상처는 평생 갈 텐데 걱정이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